
스태프 소개 |
| 하라다 노리꼬 / HARADA NORIKO(담당:사이트운영, 기획) |
| 부모님의 전근으로 후쿠오카, 동경 및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 등에서 학생 시절을 보내며 일본과 유럽의 다문화를 접하며 생활함. 독일계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기술 컨설턴트로 일하고 IT 벤쳐 회사로 전직한 후, 미국지사 설립을 위해 뉴욕으로 옴. 미국 지사에서 근무하며 일본사람을 대상으로 한, New York 정보 포털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뉴욕의 최대 블로그사이트의 기획과 운영을 하게됨. 맨하탄에 있는 어느 프랑스 레스토랑을 자주 다니며 와인을 즐기던 것이 인연이 되어 크리스티즈(CHRISTIE’S)의 와인 옥션에서 일하고 있는 와타나베 준꼬와 만나 Wine de NY.com 을 설립하고 한국어판 Wine de Wine.com을 시작하게 됨. |
| 와타나베 준꼬 / WATANABE JUNKO (담당 : 와인선정, 컨설팅) |
| 일본의 버블 시대인 80년대 OL 생활을 청산하고 전문직을 위해 미국에 유학. 어학 학교에서 영어를 배움. 구체적인 꿈을 이루기 위한 직업선택에 고민함. 패션용품을 수출, 수입하는 개인 사업체를 설립하여 조금은 돈을 모음. 그러나 더욱 더 만족할만한 일을 찾고 있던 중 우연한 기회에 뉴욕에서 Petrus 를 마신 사건(?)이 일어나 와인 일이야 말로 자기 운명의 일이라고 생각하며 주식으로 번, 모든 돈을 투자하여 파리에 가서 와인 공부를 하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크리스티즈의 와인부서에 극적으로 들어감. 지금은 크리스티즈(CHRISTIE’S)에서 유일한 일본인 와인 스페셜 리스트가 되어 일하고 있음. |
| ERIKA BAE / 에리카 배 (담당:와인마케팅, 기획) |
| 한국 부산에서 태어남. 일본 동경에 유학하여 한국대기업 일본법인에 입사. 사장실 외교비서로 7년간 근무. 그룹 회장의 일본 외교비서 겸임. 일본에서 외교비서 활동을 하면서 일본 와인 애호가들의 와인 취미에 매료되어 와인에 관심을 갖게됨. 미국 뉴욕에 유학을 오게됨. 일본 와인 애호가분들을 위한 크리스티, 소더비등 와인옥션 대행서비스. winedeny.com에서 같이 일함. 한국 와인 애호가분들을 위한 최고급 와인옥션 대행서비스 winedewine.com을 뉴욕에 설립하여 winedeny.com 과 같이 한국과 일본등에 최고급 와인을 소개하고 있음. |
© 2008 Fifth All Rights Reserved.